본문/내용
- 제목 : 프로페셔널의 조건
- 저자 : 피터드러커
이 책의 끝에 즈음에는 그가 어떤 식으로 사람들에게 기억되기를 바라였는지가 나올 줄 알았으나, 40살이 되어서야 그 질문의 진정한 의미를 알 수 있었다는 글만이 일었을 뿐., 그의 대답은 나오지 않았다. 왜였을까 아마 그가 이 ‘프로페셔널의 조건’에서 쓴 대답과 그 다음 책이 나올 때 즈음에는 그 대답이 또 바뀌어져 있어서가 아니었을까 아니 피터 드러커는 그 대답이 또 바뀔 것을 알았기에 그 대답을 쓰지 않았을 거라 생각한다. 그가 눈을 감을 때 이 질문을 생각하였을까 생각하였다면 어떤 대답을 원했을까 약간의 힌트가 있다. 그것은 바로 ‘사는 동안 다른 사람의 삶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어야 한다는 것’ 이다. 그렇다면 나는 감히 상상해본다. 그가 눈을 감을 때 그는 그로 인해 사람들이 좀 더 사람답게 살 수 있었다라는 대답을 원하지 않았을까 이 시대의 석학 중 가장 유명한 몇 명 안에 꼽히는 그의 겉모습을 분석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하지만, 나만의 그에 대한 해석을 하고 싶었다. 사실 그에 대한 소개는 이 책에서 그가 직접 쓴 자신의 인생을 바꾼 7가지 지적 경험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생각…
이 책의 끝에 즈음에는 그가 어떤 식으로 사람들에게 기억되기를 바라였는지가 나올 줄 알았으나, 40살이 되어서야 그 질문의 진정한 의미를 알 수 있었다는 글만이 일었을 뿐., 그의 대답은 나오지 않았다. 왜였을까 아마 그가 이 ‘프로페셔널의 조건’에서 쓴 대답과 그 다음 책이 나올 때 즈음에는 그 대답이 또 바뀌어져 있어서가 아니었을까 아니 피터 드러커는 그 대답이 또 바뀔 것을 알았기에 그 대답을 쓰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