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이기는 습관을 읽고
이책이 말하는 이기는 습관은 성실과 정직, 노력 과 근면 등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 하는 부분을 쓴 책에 불과하다. 하지만 우리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제대로 실행 하지 못하고 있으며 때로는 인식조차 못할 때가 많다. 결국 아는 것을 실행에 옮기는 것 그것도 꾸준히 지속적으로 실행에 옮길 때 비로소 습관이 되고 습관이 되었을때 우리가 원하는 성공이란 열매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 하고 있다. 거기에 마케팅적 지식과 깨어있는 마인드, 프로정신등 으로 무장을 한다면가는 곳 마다 1등 이 될 수 있고 나아가 그러한 조직을 만들 수 있다고 역설하고 있다.
책을 그 느낌과 감상을 정리해 보았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소리없는 전쟁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끔 해본다. 되돌아본 세상은 너무도 빠르고 각박하고 치열하기 그지없다. 초,중,고의 12년을 숨가쁘게 달여온뒤 대학에서 약간의 휴식시간을 가지고 나면 이제는 학교시절때와는 비교도 할수 없는 엄청난 사회생활의 고통이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또다시, 결혼이다, 출산이다, 집장만이다 하는 인생의 고달픈 레퍼토리가 펼쳐지는 것이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세상을 살다가 가는 것이다. 그나마 이러한 인생도 성공한 일부의 사람들만이 누릴수 있는 특권이다. 과연 무엇이 이같은 차이를 나타내는 것일까! 가만히 살펴보면 뭔가를 누리는 사람은 지속저으로 성공하고, 뭔가에 쫓기는 사람은 항상 실패한다. 과연 세상살이에서 이기는 것도 이 책의 제목처럼 습관인 것일까! 한번쯤 생각해볼 이야기가 아닌가 한다.
성공하는 사람이든 평범한 사람이든 사람들을 연구해 보면 그들은 크게 두 가지 부류로 나눠진다. 성공적인 사람은 모든 일에 능동적이기 때문에 보통 능동주의자라고 불린다. 반면에 평범하고 성공과 거리가 먼 사람들은 수동적이라 수동주의자라…
성공하는 사람이든 평범한 사람이든 사람들을 연구해 보면 그들은 크게 두 가지 부류로 나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