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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선생님, 영국가다
평소 유럽에 대한 동경이 있었기에 나는 ‘과학 선생님, 영국가다’ 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현직 과학교사들의 체험을 중심으로 영국의 과학관, 박물관, 미술관 그리고 거리 곳곳을 찾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열린 과학의 장을 펼쳐 보여준다.
책의 저자인 한문정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교육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숙명 여고 교사로 재직 중이다. 김태일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물리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서울 신암 중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물리교육과 박사 과정에 있다. 일본 문부성 초청으로 나라 교육 대학에서 과학 교육을 연구했다. 김현빈은 이화여자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와 동 대학원 과학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서울 관악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다. 이봉우는 서울대학교 물리교육과와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학교 대학원 과학교육과에서 물리교육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 신관중학교 교사, 영국 INSTITUTE OF EDUCATION의 연구원 등을 거쳐 현재 단국대학교 과학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나는 그 중 영국의 날씨에 대해 흥미롭게 읽었다. “하루 안에 사계절이 다 있다.”라는 말이 있을 만큼 변덕스러운 날씨로 유명한 영국. 영국은 위도 50~60도 사이에 위…
책의 저자인 한문정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교육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숙명 여고 교사로 재직 중이다. 김태일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물리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서울 신암 중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물리교육과 박사 과정에 있다. 일본 문부성 초청으로 나라 교육 대학에서 과학 교육을 연구했다. 김현빈은 이화여자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