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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디’를 읽고서
스페인의 천재 건축가. 또 다르게 표현하면 바르셀로나를 먹여살리는 건축가. 일반적인 천재와는 다르게 생전에 이미 대성공한 건축가로서 스페인의 아르누보 건축의 중심인물이기도 하며, 또한 스페인 건축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본명은 카탈루냐어식으로 `안토니 가우디(Antoni Gaud)`지만 에스파냐어식인 `안토니오 가우디`로도 알려져 있다. `카사빈센스`, `엘 카프리초`, `성 가족 대성당`, `구엘 궁전`, `아스토르가 주교관`, `카사 바트요`, `카사 칼베트`, `구엘 공원`등을 천재 건축가인 가우디가 만들었다. 가우디는 1852년 6월 25일에 태어났다. 가우디는 어릴 적에 친구들과 포블레트에 갔다. 포블레트 유적지는 카탈루냐 지방의 궁궐과 수도원이 있었던 곳이다. 하지만 가우디는 실망 하였다. 왜냐하면 20년 전에 전쟁이 나서 모두 파괴되었기 때문이다. 가우디는 수도원을 스케치 해 보고, 카탈루냐 유적지를 둘러 보고는 건축가가 되기로 마음 먹었다. 가우디는 건축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건축대학에 입학하였다. 졸업 후 건축사무소를 열었다. 그 곳에서 평생 친구인 구엘을 만나 훌륭한 많은 건물을 지었다. 구엘은 큰 돈을 번 사업가였…
1884년 가우디는 `성가족 대성당` 을 만들기 시작했다. 가우디는 마리아, 예수, 요셉 등의 조각상도 새겼다. 가우디는 `성가족 대성당`을 자신이 살아있는한 끝내고 싶었다. 그러나 어느날 가우디는 산책을 하다 전차에 치었다. 사람들이 병원으로 옮겼으나 74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그래서 `성가족 대성당` 은 아직도 가우디의 설계도를 보고 짓고 있다. 앞으로 내 나이가 40살 때 즘이면 완성된다고 한다. 나는 꼭 가우디가 만든 건물에 가보고 싶다. 왜냐하면 모든 건물이 화려하고, 아름답기 때문이다. 그리고 건물이 넓어서 좋다. 가우디가 지은 건물에 비하면 우리나라의 아파트나 다른 건물들은 모드 비슷비슷 하다. 가우디처럼 멋진 건물을 많이 만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