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한국인이 아는 세계인으로 성공하라를 읽고나서
“UN은 블루오션이다. 딱 한 사람이 ‘큰 바위 얼굴’ 의 주인공이 되는 것은 아니다. 꿈을 꾸고 달려 나가는 누구나 ‘큰 바위 얼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블루오션이다. 내가 가능하다면, 당신도 문제없다.”
큰 바위 얼굴의 주인공은 큰 바위얼굴을 계속 보고 자라나며 “과연 내가”라는 의문점을 갖지만 결국 튼 바위 얼굴을 닮은 사람이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은 11명의 국제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그들의 국경 없는 성공기를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의 중심 단락을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UN등 국제기구에서 국제 활동을 하는 방법과 지금 하고 있는 이들의 삶을 담은 책이라 더더욱 찾기가 힘들었을 지도 모른다. 그래서 머리를 부여잡고 읽어나갔다. 하나하나 읽어나가는데 내 눈길을 끌고 제일 기억에 남는 말은 도리어 앞부분에 있었다. 그래서 나는 위의 단락을 이 책의 중심적인 문장이라고 생각하여 이렇게 적게 되었다. 이들 11명 모두가 말하고 있는 것은 자신의 삶처럼 국제 활동을 하며 살아가는 것은 누구나, 이를 원하는 사람이고 방법만 알게 된다면 시도해보고, 성공할 수 있는 자리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이 책은 국제기구에 가까워 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UN에 관심이 많아 UN진출을 목표로 살게 된, 그리고 이루게 된 김…
이 책은 11명의 국제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그들의 국경 없는 성공기를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의 중심 단락을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UN등 국제기구에서 국제 활동을 하는 방법과 지금 하고 있는 이들의 삶을 담은 책이라 더더욱 찾기가 힘들었을 지도 모른다. 그래서 머리를 부여잡고 읽어나갔다. 하…
그 쪽 분야로 진로가 아닌 나에게 국제 활동에 도전해 보고 싶은 호기심과 용기를 준책이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