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어린이를 위한 리더십을 읽고나서
이 책은 앞으로 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이 리더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것으로 연희의 이야기로 풀어놓았다. 어렵고 힘든 일이 있을 때마가 주위의 도움과 의지로 하나하나 헤쳐나가는 연희의 모습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노력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각 장마다 세계에서 자신의 삶을 개척하는 이들의 격려를 함께 담아 어린이들이 자극을 받고 힘을 얻을 수 있도록 한 책이었다.
평범한 나와 같은 주인공은 큰 시련을 겪습니다. 한때 좌절하고 방황하며 반항하기도 하지만 곧 자신의 잘못을 깨닫습니다. 노력하는 가운데 리더로서 성장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나 자신의 모습을 뒤돌아 볼 수 있습니다. 누구나 리더가 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위인전을 읽어도 평범한 나의 삶과는 다르다고 생각이 들곤 하지요. [어린이를 위한 리더십]을 읽다 보면 주인공이 노력하는 과정을 보며 어떻게 하면 리더가 될 수 있을지를 자연스레 알게 될 것입니다. 여자라고 축구부에서 받는 따돌림을 실력으로 이겨내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여러 가지 덕목을 배울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 겪는 많은 에피소드와 가정에서 부모님과 겪는 갈등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상상력 넘치는 그림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연희는 축구 감독인 아빠와 함께 축구를 하는 것을 …
하지만 연희는 e-메일을 주고받으면서 자신감을 점점 더 키우게 되었고, 나중에는 연습까지 해서 출전 선수까지 되어 화랑배기 전국 초등학교 축구대회에 나가게 되었다. 나중에 강인이랑 화해하고, 즐겁게 축구대회에 나간다. 처음에 어떻게 아빠가 죽었는데 메일을 보낼까 신기했지만, 끝에서 연희의 축구부 감독님이 연희 아빠가 하시던 타이거스 FC의 선수였는데, 자기하고 연희 아빠하고 가다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셔서 자기 잘못이라고 하고 연희 아빠 행세를 하면서 연희한테 e-메일을 보내어 자신감을 찾아주고 긍정적인 아이로 바꾸어준 것이다.
‘한 번 마음먹은 것은 실천하라, 스스로 목표를 세워라, 실패한 만큼 성공에 더 가까워진다고 믿고 다시 노력하면 되는 거다’
여러 가지 교훈들이 많이 있었다. 또 내가 본받고 싶은 이야기 속 사람이 있는데, 연희의 아빠이다. 왜냐하면 연희의 아빠는 꼴찌만 하던 타이거스 FC팀을 마음을 열고 받아들여서 일등만 하게 도와주었고, 또한 리더로서 리더십을 발휘하여 타이거스 FC팀을 따뜻한 마음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연희의 아빠에게서 얻은 제일 생각나는 교훈이 있는데 그건 바로 친구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화내지 말고 칭찬하고, 잘못한 것은 따로 불러내서 조용히 타이르고 흥분하지 말라는 것이다.
또 나는 리더라면 회장이거나 부회장, 축구로 따지면 축구부 주장 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다른 이끌지 않아도 되는 사람들도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이제 나도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리더가 되는 것이 자신감이 없었는데 이제 자신감이 쑥쑥 올라 내가 리더가 금방 될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