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얼간이를 읽고나서
체탄 바갓의 소설 `Five Point Someone What not to do at IIT`이다. 우선에 과연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가가 주제다. 어떻게 보면 한국교육의 고질적인 입시위주 교육과도 연관시켜 볼 수 있는 소설이기도 하다. 소설을 각색한 영화에서는 영화 내 언어는 힌디어가 주류지만 영어도 많이 쓰는 것을 볼 수 있다. 고등교육을 받은 인도인들은 인도인끼리 말할 때도 영어로 말하는 경우가 흔하다.
줄거리는 인도최고의 공대, 임페리얼 공과 대학(Imperial College of Engineering) 졸업생 친구인 파르한과 라주가 졸업식 이후로 사라져버린 친구 란초를 10년 만에 발견했다는 소식을 듣고 찾으러 나서는 이야기의 사이사이에 학창 시절 때의 란초와 주인공들의 감동적이고 교훈적인 일화들이 소개된다. 다만 죽은 시인의 사회가 결론에서 현실의 벽에 부딪혀 미완성으로 끝난 혁명을, 세 얼간이는 성공을 그려냈다는 점이 큰 차이다. 사실...
- 세 얼간이를 읽고나서
- 체탄 바갓의 소설 `Five Point Someone What not to do at IIT`이다. 우선에 과연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가가 주제다. 어떻게 보면 한국교육의 고질적인 입시위주 교육과도 연관시켜 볼 수 있는 소설이기도 하다. 소설을 각색한 영화에서는 영화 내 언어는 힌디어가 주류지만 영어도 많이 쓰는 것을 볼 수 있다. 고등교육을 받은 인도인들은 인도인끼리 말할 때도 영어로 말하는 경우가 흔하다.
- 줄거리는 인도최고의 공대, 임페리얼 공과 대학(Imperial College of Engineering) 졸업생 친구인 파르한과 라주가 졸업식 이후로 사라져버린 친구 란초를 10년 만에 발견했다는 소식을 듣고 찾으러 나서는 이야기의 사이사이에 학창 시절 때의 란초와 주인공들의 감동적이고 교훈적인 일화들이 소개된다. 다만 죽은 시인의 사회가 결론에서 현실의 벽에 부딪혀 미완성으로 끝난 혁명을, 세 얼간이는 성공을 그려냈다는 점이 큰 차이다.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