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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한국인의 7가지 습관
올해 나의 목표가 책 10권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것이다. 첫 번째는 칙센트미하이교수가 쓴 “몰입의 경영”이다. 몰입을 통해서, 나의 숨어있는 재능을 발견하고 끝없는 노력과 정진으로 그런 나의 장점들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건전한 직장을 찾아 나의 능력을 최대로 발휘하여 이 사회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두 번째는 조신영이 지은 “성공하는 한국인의 7가지 습관”에 대해서 느낀 것을 써 보고자 한다. 첫 페이지에 나오는 글을 읽고 말할 수 없는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957년에 방콕을 통과하는 고속도로 공사 때문에 이 사원의 위치를 옮겨야 했다. 그래서 사찰의 승려들은 자신들의 사원에 모셔진 진흙 불상을 새로운 장소로 이동하기로 결정했다. 크레인을 동원해서 그 거대한 진흙불상을 들어올리는 순간, 엄청난 무게로 인해 불상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설상가상으로 비까지 내렸다. 불상의 파손을 염려한 주지 승려는 작업을 취소하고 커다란 비닐로 불상을 덮어 두었다. 그날 저녁 주지 승려는 불상을 점검하기 위해 비닐을 젖히고 플래시로 불상을 비추어 보았다. 이상하게 여긴 주지 승려는 그 반사광을 자세히 살펴보았다. 아무래도 불상내부에 무엇인가 들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승려는 사원에서 끌과 망치를 가져다가 진흙을 조심스럽게 걷어내기 시작했다. 작업이 진행될수록 새어나…
“1957년에 방콕을 통과하는 고속도로 공사 때문에 이 사원의 위치를 옮겨야 했다. 그래서 사찰의 승려들은 자신들의 사원에 모셔진 진흙 불상을 새로운 장소로 이동하기로 결정했다. 크레인을 동원해서 그 거대한 진흙불상을 들어올리는 순간, 엄청난 무게로 인해 불상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설상가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