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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삐용을 읽고나서
이브 크리메드라는 과학자가 천체 망원경을 보던 중 우연히 지구와 비슷한 행성을 보게 되고, 그는 오염되고 범죄가 일어나는 지구에게서 멀어져 그 행성에서 살기위해 부호에게 자금 지원을 요청했다. 부호 요청을 받아들여 사막 한가운데 건설기지를 세우고 연구하게 한다. 점점 시설이 커져가며 들어가는 돈 또한 천문학적으로 커지자, 보호라도 지원하기 힘들어 거의 포기할 때쯤에 가까스로 개발에 성공해 지구인들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그들(연구에 참가한자들)만 우주로 나간다. 처음에는 분쟁도, 다툼도 없이 잘 항해하던 우주선은 갑자기 일어난 살인사건으로 인해 사람들은 서로를 못 믿고 불신하게 된다. 그것을 타계할 방법을 찾던 이브와 몇몇 이들은 인간이 살아가는 데는 법이 필요하다는 걸 깨닫고 법원을 세우게 된다.
그리고 사람들이 점점 분열해 지배하려는 자와 아닌 사람들의 분쟁이 일어나게 된다. 자기 자신을 위해 사람들은 처절할 정도로 싸우고, 우주선 안에 있던 도서관에서 전쟁기술을 가지고 와 무기를 만들어 서로를 파괴하기 시작한다. 투석기가 만들어졌을 때 태양열 발전기와 우주선 안을 밝히는 전구를 깨먹고 점점 우주선 안은 어두워지기 시작한다. 이브 크라메드와 엘리자베트 말로리는 싸움을 피해 조종실에서 숨어 지낸다. 수만 명이던 사람들이 싸우면서 점점 줄어들었고 전구는 모두 파괴되 어둠, 이브 그리고 엘리자베트만이 우주선 안에 남게 된다. 어느 날 이브가 우연히 행성을 발견하고 엘리자베트와 같이 그 행성에 가게 된…
그리고 사람들이 점점 분열해 지배하려는 자와 아닌 사람들의 분쟁이 일어나게 된다. 자기 자신을 위해 사람들은 처절할 정도로 싸우고, 우주선 안에 있던 도서관에서 전쟁기술을 가지고 와 무기를 만들어 서로를 파괴하기 시작한다. 투석기가 만들어졌을 때 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