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나는 무슨 일하며 살아야 할까를 읽고나서
이 책의 저자는 판화가 이철수, 교사 박현희와 송승훈, 인권운동가 배경내, CEO 하종강, 공인 노무사 이수정으로, 각자 다른 직업의 사람들이 말하는 일과 노동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철수 씨는 우리에게 직업을 가질 때의 마음가짐을 자신의 경험으로 설명하고 있다. 사회 교사인 박현희 씨는 독일이나 미국 등 다른 나라의 직업의 변화로 우리나라의 미래에 대해 , 국어 교사인 송승훈 씨는 여러 문학 속에서 알 수 있는 직업의 도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인권운동가인 배경내 씨는 청소년의 노동과 인권을 생각하라고 말하고 있다. 기업가인 하종강은 현재 우리나라의 노동에 대한 문제와 노동에 대한 고찰을 촉구하고 있다. 서로 다른 작가들의 경험과 관점은 내가 느낀 점이 다양해진 원인이다. 각 작가의 이야기에서 깨달은 생각을 순서대로 써 보려한다. 이철수 판화가 님은 저자의 자녀와 저자의 이야기로 글을 쓰셨다. 독자를 자식처럼 생각하는 마음이 보이는 듯 했다. 아이를 키우면서, 공부시키고, 성공으로 이끄시면서 느낀 점은 ‘아이들이 스스로 좋아하는 일을 하면 좋겠다.’라는 것이다. 나의 진로가 무엇인지 모르는 고1학생…
이 책의 저자는 판화가 이철수, 교사 박현희와 송승훈, 인권운동가 배경내, CEO 하종강, 공인 노무사 이수정으로, 각자 다른 직업의 사람들이 말하는 일과 노동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철수 씨는 우리에게 직업을 가질 때의 마음가짐을 자신의 경험으로 설명하고 있다. 사회 교사인 박현희 씨는 독일이나 미국 등 다른 나라의 직업의 변화로 우리나라의 미래에 대해 , 국어 교사인 송승훈 씨는 여러 문학 속에서 알 수 있는 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