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황선미의 마당을 나온 암탉을 읽고나서
제가 이 책을 보게된 계기는 전에도 읽어보았지만 이 책이 저에게 감명 깊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다시 읽어보니 그 때 그 감동이 저에게 돌아온 것 같아서 혼자 읽기에는 너무 아쉬워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제 독후감을 읽고 주인공 암탉 잎싹처럼 따뜻한 마음을 가졌으면 하고, 좋은 교훈을 많이 얻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이 곳은, 양계장이다. 이 중 알도 나쁘게 나오고 비쩍마른 암탉이 있다. 이름은 잎싹이며 자기 알이 나쁘게 나오는 어느날, 주인이 알을 버렸고 사냥개가 껍질까지 핥아억었다. 후 잎싹은 알을 품어 병아리를 키우고 싶다는 소망을 버리고 ‘절대로 알을 낳지 않겠어! 절대로!`라고 결심을 하고 어느날 주인이 팔고 양계장을 떠나게 된다. ’아, 이대로 죽는 건가‘하다 눈물이 눈앞을 가렸다. 한 참 시간이 흐르자 자기 혼자 살아있었다. 잎싹은 족제비가 무서워, 좀더 있다가 일어났다. 그런데 목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나그네라고 하는 청둥오리였다. 잎싹은 나그네를 따라가 나그네가 사는 헛간에 갔다. 하지만 오리들이 구박 했다. 그러자 우두머리인 수탉이 오늘만 자고 내일 떠나라고 했다. 잎싹은 수탉 부부에게 구박 받아도 계속 그 자리에 맴돌아 살았다. 어느날, 청둥오리에게 뽀얀 오리가 생겼다. 잎싹은 청둥오리에게 단짝이 …
이 곳은, 양계장이다. 이 중 알도 나쁘게 나오고 비쩍마른 암탉이 있다. 이름은 잎싹이며 자기 알이 나쁘게 나오는 어느날, 주인이 알을 버렸고 사냥개가 껍질까지 핥아억었다. 후 잎싹은 알을 품어 병아리를 키우고 싶다는 소망을 버리고 ‘절대로 알을 낳지 않겠어! 절대로!`라고 결심을 하고 어느날 주인이 팔고 양계장을 떠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