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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우리 문화재를 잃고
전쟁이 빈번한 옛날에는 침략과 동시에 문화재도 약탈해갔다고 한다. 현재 국외에 있는 우리 문화재는 20개국 총 15만6190점인데요. 지금까지 10개국에서 9946점이 환수된 상태라고 한다. 2000년 이후 문화재 환수를 위한 노력으로 환수량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우리의 문화재를 다시 가지고 오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최근 우리나라는 ‘문화재 찾기 운동’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세계 곳곳에 흩어져 있는 문화재를 찾아오려는 노력을 활발하나 약탈된 문화재는 대부분 환수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약탈 사례로는 전쟁 과정에서 강압에 의한 약탈, 도굴을 통한 문화재 밀반출, 일제 강점기 관이 개입한 밀반출, 구한말 서양 외교관들에 의한 유물 반출, 개인 수집가들에 의한 유물 수집, 반출 경위가 명확하지 않은 사례 등이 있다.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보다는 외국의 기증이나 민간차원의 구입에 의한 문화재 환수가 더 많은편이다. 미술작품이나 물건도 오랜 시간이 흐르면 문화재가 될 수 있을까
그럴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왜냐하면 문화재는 후손들에게 남길만한 문화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만든 물건이 가치가 뛰어난 물건이라면 여러 세대를 걸쳐 후대에 전달해야 할 필요가 생기기 마련이다.
우리는 우리 조상들의 문화재를 자랑스러워하고 보호하려한다. 그러나 우리 문화재는 현재 우리나라 보유수보다 외국 보유수가 더 많다.가장 많이 보유한 나라는 일본이다. 일본은 알다시피 우리나라를 번번이 침략하고 점령하려하고 우리 문화재를 훼손시켰다. 그러므로 인해 많은 문화재가 사라지고 잊혀졌다. 그러나 우리는 문화재를 되찾기위해 노력해야 한다. 우리에 최대 …
우리는 우리 조상들의 문화재를 자랑스러워하고 보호하려한다. 그러나 우리 문화재는 현재 우리나라 보유수보다 외국 보유수가 더 많다.가장 많이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