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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 톤즈를 읽고나서
이 영화는 이태석 신부님의 봉사이야기다. 처음 나는 톤즈 가 우리처럼 잘 사지는 못해도 그렇게 못사는 것도 아니겠지 라고 생각했었다.영화에 나온 톤즈는 그 생각이 잘못 됬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곳은 의료기관도 없으며, 돌봐줄 사람도 없었다. 그 때문에 톤즈 사람들 대부분의 상태가 끔찍하다. 살과 뼈가 부러지고 병에 걸려도 방치하는 바람에 살이 떨어져 나가거나, 잘려나가기도 한다. 그런 심각한 상황에서도 많은 아이들은 옷이 별로 없어서 단 한 벌 의 옷으로 버티고 있었다. 도움이 필요한 톤즈에 이때 이태석 신부님이 봉사활동을오신 것이다. 이태석 신부님은 원래 의대를 나오셔서 신부가 되시고 톤즈에 오셔서 작은 병원을 마을사람들과 함께 짓고 톤즈 사람들과 멀리에서 소문을 듣고 온 사람들까지 모두 치료 하기 시작하셨다. 치료를 하면서 나중에는 별명까지 생겼는데, 바로`살려주는 사람`이다.그리고 신부님은 음악에도 재능이 있으셨다. 그래서 밀려드는 치료와 함께 학교도 지어서공부도 가르치시고 브라스 밴드를 조직하여 그 아이들에게 악기와 음악을 알려주었다.또,악보도 직접 만들기도 하시면서 나중에는 훌륭한 밴드가 되…
이 영화는 이태석 신부님의 봉사이야기다. 처음 나는 톤즈 가 우리처럼 잘 사지는 못해도 그렇게 못사는 것도 아니겠지 라고 생각했었다.영화에 나온 톤즈는 그 생각이 잘못 됬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곳은 의료기관도 없으며, 돌봐줄 사람도 없었다. 그 때문에 톤즈 사람들 대부분의 상태가 끔찍하다. 살과 뼈가 부러지고 병에 걸려도 방치하는 바람에 살이 떨어져 나가거나, 잘려나가기도 한다. 그런 심각한 상황에서도 많은 아이들은 옷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