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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을 위한 103가지 수학이야기를 읽고
이 책은 계산을 잘 하는 법이나, 공식을 가르쳐 주는 것보다는 먼저 수학을 친근하게 생각하고 좋아할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다. 왜 세계 모든 나라에서 아라비아 숫자를 사용하게 되었을까 왜 나눗셈은 윗자리부터 계산할까 옛날에도 수학책이나 수학자가 있었을까 세종대왕도 구구단을 알았을까 세상에서 가장 큰 수는 무엇일까 원주율 3. 14가 뭐지 곱하면 수가 작아질 수도 있을까 등을 생각해 보는 사이에 자연스럽게 수학의 세계로 빠져들 것이다.
저자 김용운은 일본 와세다 대학, 미국 어번대학 수학과를 졸업하고, 캐나다 앨버타대학에서 어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일본 도쿄대학 및 고베대학 객원교수, 미국 위스콘신 주립대학 조교수와 한양대학교 대학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수학문화연구소 소장, 국제 수리철학회 편집위원, 어린이에게 꿈을 주는 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엄마, 이런 문제는 어떻게 풀어요` `재미있는 수학여행` `한국 수학사` `수학사의 이해` `웅진 꼬마, 어린이 수학동화` `도형 이야기` `도형에서 공간으로` 등이 있다.
이 책을 읽고 인류에게 수학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였다 그만큼 수학의 역사는 오래되었고 인류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아주 먼 과거에는 인간이 수를 세지 못했던 시절이 있었다고 하는데 그때는 어떤 생활을 했을 지가 궁금하다 지금은 수학을 통해서 공평하게 해결이 가능한 일들이 많아서 우리 생활의 문제들을 해결 할 수 있지만 수가 없던 시절에는 그것이 불가능 했을 것이다 그래서 무엇을 어떤 방법으로 나눌지에 대해서 싸우고 …
이 책을 읽고 인류에게 수학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였다 그만큼 수학의 역사는 오래되었고 인류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아주 먼 과거에는 인간이 수를 세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