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고
제가 이 책을 읽게된 계기는 과연 무엇을 얼마나 주길래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고 하였는지 호기심이 생겨 이 책을 펼쳐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에게 무엇이든 줄때마다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욕심도 하늘을 찌르듯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나무는 그렇지 않은가 봅니다. 저도 어쩔 때는 선물을 주고 나면 마음이 뿌듯하고 신이 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매일 그러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나무가 신기할 따름입니다. 저도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제부터라도 그런 습관을 배우고 싶습니다.
여기에서 나오는 나무는 좋아하는 사람 있습니다. 그 사람은 소년입니다. 나무는 소년에게 자신의 열매, 나뭇가지, 나무줄기 심지어는 밑동까지 주었습니다. 만약 제가 나무였다면 주지는 않고 받으려만 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아까 까지만 해도 나무가 그 소년에게 이렇게 많은 것을 준 이유를 몰랐습니다. 하지만 이 문장을 읽고 알게 되었습니다. 나무가 소년을 얼마나 사랑하고 좋아하는지...
물론 제에게도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부모님이시죠. 하지만 저는 좋아하는 사람에도 불구하고 많은걸 주지도 착하게 굴지도 말을 잘 듣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많은걸 주어야 그 사람을 좋아 하는 게 아닙니다. 아마도 이 나무가 소년에게 많은걸 주었다는 건 그만큼 이 소년을 위해서 뭐든지 할 수 있다는 뜻이었을 것 입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부모님을 위해 모든 걸 할 수 있다는 마음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 까닭은 부모님이 한번 혼냈다 하면 삐치고 사납게 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럴 때…
물론 제에게도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부모님이시죠. 하지만 저는 좋아하는 사람에도 불구하고 많은걸 주지도 착하게 굴지도 말을 잘 듣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많은걸 주어야 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