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도살장을 읽고나서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미국산 쇠고기의 대해 우리 인체의 안전성의 의심을 품고 있었던 나에게 미국산 쇠고기의 대한 의문을 풀기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광우병 공포로 인해 2008년 대규모 촛불시위가 지나가고 난 뒤 우리는 다시 안전불감증에 사로잡혀 있다고 생각한다, 뉴스를 보다가 값싼 미국산 쇠고기의 판매량이 우리나라에서 점차 증가하고 있다는 내용을 본적이 있는 것 같다, 이것으로 보아 점차 미국산 쇠고기의 대한 안전성 논란이 흐지부지 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 책의 작가는 미국인인데 자국에서 도축되고 있는 육류를 불신하고 있다,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은 쇠고기 시장을 개방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미국산 육류의 대한 치명적 위험을 알았으면 한다, 이책의 내용을 따르면 미국에서 도축되고 있는 1퍼센트에도 채 미치지 못하는 소들에게만 광우병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 즉 미국산 쇠고기가 결코 안전하지 않다는 뜻이다.
나는 우리들의 생명을 위해 희생되는 가축들을 위해서라도 육류 섭치를 줄여야 된다는 생각을 했다, 인간에게 먹히기 위해 키워지는 가축들을 보며 인간이 얼마나 야만적이고 이기적인 생물체인가를 새삼 꺠닫게된거 같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미국의 도살장이 유대인을 학살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보다 훨씬 더 끔찍한 곳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내용을 잠시 말하자면 소들을 도축하는 방법은 내가생각했던 내용과는 전혀 다른 끔찍한 방법으로 도축되고 있었다, 소는 억제기로 몰아넣은 후 강철못 발사 장치를 소머리에 쏜다고 한다, 하지만 항상 강철못이 급소에 맞는게 아니라고 한다, 대부분 강철못이 빗나가 소들이 거꾸로 메달려 산체로 도살되고 또한 소가 가만히 않있는다는 이유로 소머리에 강철못을 5~6번 박을 만큼 도살장은 한마디로 막장이고 충격적이다 나는 이책을 읽어나가면서 고통스러울 만큼 충격적이였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또 하나의 인간의 이기적인 면모를 볼 수 있었다.
소들에게는 도축되서 죽을 때 까…
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