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내가 걸은 만큼만 내 인생이다를 읽고나서
요 근래 들어 부쩍 나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우울한 나를 자주 발견할 수 있었다. 이런 시기에 20살. 나의 나이를 먼저 거쳐 간 인생 선배님들의 청춘에 대한 이야기들은 어 두운 밤바다의 등대같이 나에게 다가왔다. 이 책의 이야기들은 간단하게 축약하자면 미래가 아닌 현재를 위해 청춘의 삶을 살아가라 는 내용이다. 강풀 선생님께서는 지금의 지신의 스펙으로 이 분야에 뛰어들 수 있을까 고민 하지 말고 일단 뛰어들어보라고 말씀하셨다. 그 밖의 선생님들께서도 모두 다른 이야기를 가지고 계셨지만, 결국 현재를 위해 살아가라 말씀하셨다. 그러나 비록 20년 밖에 살아보지 못한 어린 나이지만 살다보니 현재만을 바라보며 살아가기가 힘들다고 자주 느낀다. 레포트를 위해 살아가고, 시험을 위해 살아가고, 결국... 학점, 인맥, 나의 미래를 위해 하루하루 살아간다. 이것이 아마도 나의 비롯한 대한민국 대학생들의 현실일 것이다. 현제에 즐겁다고 미래에 소홀했다가는 심각하게는 F학점이라는, 불투명한 미래라는 결과가 우리를 무 섭게 쫒아올 것이다. 이 책의 저자 분들도 분명 이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위안에도…
요 근래 들어 부쩍 나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우울한 나를 자주 발견할 수 있었다. 이런 시기에 20살. 나의 나이를 먼저 거쳐 간 인생 선배님들의 청춘에 대한 이야기들은 어 두운 밤바다의 등대같이 나에게 다가왔다. 이 책의 이야기들은 간단하게 축약하자면 미래가 아닌 현재를 위해 청춘의 삶을 살아가라 는 내용이다. 강풀 선생님께서는 지금의 지신의 스펙으로 이 분야에 뛰어들 수 있을까 고민 하지 말고 일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