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을 읽고나서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의 주인공은 이 책의 작가인 포리스트 카터이고, 채로키족 이라는 인디언의 삶에 대해 평가하면서 감동이 느껴지는 소설이다. 작가의 어린 시절부터 줄거리는 시작되면서 작가는 인디언인 할머니와 반만 인디언인 할아버지에 의해서 작은 나무라고 불려진다. 작은 나무는 엄마, 아빠가 모두 일찍 돌아가신다.
그러면서 할아버지, 할머니에 의해서 키워진다. 5년 밖에 살지 않았지만 작은 나무는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가르침으로 인해서 슬픈 채로키족의 역사, 미국 사회의 잔혹성과 위선을 경험하고, 자연과 의사소통하는 법과 다른 사람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법, 할아버지만의 위스키 마지막으로 인디언들의 전통과 지혜등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안녕히 계세요. 할아버지 금방 돌아올 게요”였다.
이 말은 작은 나무가 할아버지와 할머니 곁에 있으면 배울 것이 없다고 여기는 백인들 즉, 인디언을 무시하는 태도로 볼 수 있었고, 인디언이 얼마나 차별받는지를 만약 할아버지 할머니가 백인이였다면 이 아이는 고아원으로 쫒겨나는 일이 아닌 주위사람들에게 부러움을 받으면서 살았을 것이다. 그리고 이 말을 한 뒤에 작은 나무는 고아원 같은 곳을 가게 되는데 이때 그 고아원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예를 들어 수업시간에 교사가 어떤 그림을 보고 손을 들고 이야기 해보라고 하자 작은 나무는 자연에서 할아버지에게 배웠던 것을 그대로 말했을 뿐인데 그 말이 저속한 표현이라고 하여, 그 교사는 바로 고아원원장 같은 사람에게 가서 말하고 그날 작은 나무는 밥도 먹지 못하고 얼마나 매를 많이 맞았는지 모른다.
그런데 우리한국사회에서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우리 사회도 외국인 노동자들을 인정하고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외국인 노동…
그런데 우리한국사회에서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는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