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청소년 언어
사회 문화적 요인으로 인해 청소년들 사이에서 생긴 언어
욕설의 심리적 요인
배설의 기능 : 화가 나거나 분노가 쌓이거나 억울할 때에 감정의
정화를 위한 욕설이 배설된다.
풍자의 기능 : 남의 결점을 빗대어 공격할 때 욕설을 한다.
저항의 기능 : 다른 이에게 욕설을 듣거나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
그것에 대한 저항의 방법으로 욕설을 한다.
- 욕구불만으로 인한 반항적 심리의 작용으로 자조와 풍자의 표현
- 프라이버시를 지키려는 심리가 작용하는 수치감 은폐의 목적
- 목적달성을 위한 수단
- 유희적 쾌감을 맛보기 위한 수단
은어, 비속어의 심리적 원인
형성요인
낮은 대인 관계 스트레스
기성세대에 대한 거부
pc 통신의 활성화
청소년 집단 활동
또래 간 응집성
빠르고 간단한 것을 즐기는 청소년의 특성
직설적 표현 욕설의 남용 존댓말의 상실
은어와 비속어의 사용 유행어의 애용
컴퓨터 통신언어의 남용
형태
기 능
직설적 표현
친밀감 형성
동료의식 강화
욕설,존댓말의 생략
친근감 표현
유행어 사용
지위 과시
연대의식 형성
통신언어
친밀감 형성
의도적인
지역방언 사용
유머 기능
영향
▶ 부정적 언어 표현 사용이 일반화
▶ 비속어 욕설 등 공격적 언어 표현과 은어 유행어 사용에 대한 용인태도가 증가
▶ 통신언어가 특수어가 아닌, 일상언어로 확산돼
국어를 파괴시키고 혼란을 일으키는 문제를 제기
① 문제점
언어폭력
규범파괴
상대방을 모욕하고 깎아 내리거나 굴복시키려는 의도를 지닌 언어 행위
어문 규범에 어긋나는 표현
언어폭력
자신의 주관적인 판단이나 감성을 드러낼 때 ‘존나, 개-, 씨발, 쩔다’ 등과 같이 정도성을 표시하는 형태가 비교적 높은 출현 빈도를 보이고 있다.
청소년들은 ‘씨발, 병신, 새끼, 년, 놈, 찐따, 여병추,’ 등으로 상대를 비속하게 지칭하며 욕설을 하는 경우가 많다.
저속한 의미를 지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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