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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서 비추어지는다문화가정 아동들의 모습
매체에서 비추어진
다문화가정 아동들의 모습
#1. 뉴스 후 `어느 베트남 신부의 마지막 편지`
버려지고 있는 다문화 가정의 2세들을 취재. 부모님이 이혼 후 어머니를 따라 베트남으로 돌아가 힘들게 사는 아동의 이야기. 이혼 후 부모님과 함께하지 못하고 버려지는 아동들을 취재.
#2. 30분 다큐 12회 `우리들은 함께 자란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을 취재.
아이들은 학교에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잘 지내며
같이 수업도 듣고 수업이 끝나고 학원도 다닌다.
#3. 인간극장 `파라과이 소년 다빈이`
파라과이에서 결혼하신 부모님을 둔 다빈이 이야기. 초등학교 입학예정이지만 한글이 서툴러 가족들과 한글공부를 한다.
#4. MBC 스페셜 342회 2006-10-22
어머니의 적응여부에 따라 아이들의 성장에 영향을 준다. 어머니의 부적응에 따라 행동과 사고에 문제가 있는 아이들을 취재.
하인즈 워드의 방한 이후, 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500명에게 설문조사 실시, 결과 학생의 95%가 반장으로 뽑지 않겠다고 하였고, 학부모의 절반 이상이 혼혈인의 문제는 아직도 먼 이야기라고 나왔다.
3. 부산의 민간단체가 혼혈아동들을 위한 대안 초등학교인 아시아공동체학교 설립.
다문화 가정 아동을 위한 법률
다문화가족지원법 [시행 2008. 9.22] [법률 제8937호, 2008. 3.21, 제정]제1조(목적) 이 법은 다문화가족 구성원이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이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통합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10조(아동 보육교육) 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아동 보육교육을 실시함에 있어 …
다문화아동들을 위한 정책들
2xxx 경상북도의 다문화 정책
넷째, 전문 언어지도사의 언어 발달 교육 구미 등 7개 다문화지원센터에 파견된 전문 언어지도사가 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 발달을 도와줍니다. 초등학교 2학년 이하라면 누구나 언어발달 진단을 받을 수 있으며 문제가 있을 경우 센터나 가정방문을 통해 체계적인 언어 수업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2xxx 경상북도의 다문화 정책
의료지원서비스 현황과 과제를 중심으로 다문화 정책 연구
국회다문화가족정책연구포럼, 전문가초청 2차 정책토론회 개최
다문화가족 정책연구포럼은 올 1월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첫 탄생후 `다문화정책의 실태와 문제점을 파악하여 대안을 마련한다`는 취지에 맞춰 각 부문별로 문제점을 진단하기 위해 2개월마다 정책토론회와 전문가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2xxx년 12월에 정책보고서 `다문화정책의 오늘과 내일`을 발간할 예정이다.
의료지원서비스 현황과 과제를 중심으로 다문화 정책 연구
김혜성의원은 `다문화 정책은 머리와 이론으로는 접근이 불가능한 사안으로서 심도있는 연구와 검토를 통해 지원방안(사회통합에 대한 인식개선, 법. 제도관련지원. 개정 등) 및 아동문제, 사회문제, 교육문제, 심리문제 등을 연구하여 제도적, 정책적으로 해결하자` 고 말했다.
베트남으로 따라 돌아가서 힘들게 살고 있지만 이건 잘된 케이스. 이혼 후 어쩔 수 없이 버려지는 아이들이 있다.
여러나라의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나온다. 친구들과 인터뷰를 해도 그들은 피부색만 다르지 우리와 같은 친구다라고 말한다. 끝나고 친구들과 떡볶이도 먹고, 태권도도 배우며, 같이 받아쓰기도 하고, 발표도 한다. 하지만 학교 밖에서 사람들을 만나면 다른 시선을 받는다고 말한다.
다빈이네 가족의 좌충우돌 한국 이야기. 호적에 이름을 올리고, 남매와 싸우는 소소한 이야기, 초등학교 입학시험을 보아 1학년으로 들어갈지 3학년으로 들어갈지 시험을 보는 이야기가 나온다.
네 가지의 주제로 나누어 취재. 1. 어머니가 한국어 능력이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