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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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아렌트 - 권력의 세기
- 권력과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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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목차
권력과 폭력에 대한 통념적 견해
용어정리
권력의 기반
권력과 폭력의 차이
권력과 폭력의 관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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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과 폭력에 대한 통념적인 견해
1-1 통념적 견해
C. Wright Mills - `모든 정치는 권력을 위한 투쟁이다. 그리고 권력의 궁극적인 본성은 폭력이다“
Max Weber - `정당한, 다시 말해서 정당하다고 주장되고 있는,
폭력 수단에 기초를 두는 인간에 대한 인간의 지배“
스트로즈-위페 - `폭력은 인간에 대한 인간의 권력“
클라우제비츠 - `전쟁은 우리가 원하는 대로 하도록 적대자를 복종시키려는 폭력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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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과 폭력에 대한 일반적 견해의 정리
1-2 통념적 견해의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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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권력을 추구한다.
폭력은 권력의 본성이자 수단.
전쟁은 국가의 본질에 적합한 활동
즉, 권력은 폭력의 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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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전쟁의 종말이 국가의 종말인가
폭력의 소멸이 권력의 종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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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아렌트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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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아렌트 철학에 앞서,
용어정리
2, 용어 정리
권력(power) : 개인의 고유 특성이 아니라 집단에 속한다
강성(strength) : 한 대상이나 인물의 특징이다
강제력(force) : 일상에서 폭력의 동의어로 사용되지만,
정치과학에서는 상황의 힘, 자연의 힘으로 제한된다
권위(authority) : 가장 빈번하게 남용되지만, 인격에 귀속되며
인격이나 직위에 대한 존경을 필요로 한다
폭력 : 도구적 특징을 통해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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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기반
3. 권력의 기반
권력은 지배의 도구이며 지배는 지배 본능에 의한 것이다. -①
명령시키는 것과 복종시키는 것…
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