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책에 대한 소개
요즘 사람들이 많이 쓰는 표현들 중에, 특히 어떤 일에 뛰어난 사람을 칭하는 재밌는 말들이 있다.
우선, 한 분야에 굉장히 뛰어난 사람을 인간의 경지를 넘었다는 의미로 “달인”이라고 부르고, 그 보다 더욱 뛰어난 이를 “전설”이라는 표현을 쓴다.
그리고 이들보다 훨씬 더 뛰어난 사람을 일컬어 “신”이라고 부른다.
예를 들자면, 대한민국에서 공부로 0.01%안에 들면 “공부의 신”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얼마 전 서점을 거닐다 발견한 이 책의 제목도 “장사의 신”이다.
과연 얼마나 장사에 도통한 사람 이길래 이런 칭호가 붙었을까?
궁금한 마음에 책을 펼쳤던 나는 그의 철학과 원칙들을 하나씩 읽으면서 과연 이 사람은 “신”이라는 칭호를 얻을 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3. 책에 대한 나의 감상
책을 읽어 나가면서 처음 나를 당황시킨 부분은 이 책의 ‘문체’이다.
마치 사장님이 직원들에게 이야기 하듯이, 시종일관 반말로 일관하고 있다.
그런데 이 어투가 예의 없이 느껴지거나 기분이 상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읽는 이로 하여금 보다 더 집중하게 만드는 묘한 효과가 있다.
나 자신이 실제로 창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