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책에 대한 소개
많은 젊은이 들은 보다 나은 현명한 삶을 살기 위해서 언제나 많은 고민을 한다.
이때 과연 우리는 누구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을까?
물론 조언자는 부모님일수도 있고, 선생님일수도 있고, 교수님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다만 분명한 것 한 가지는 오랜 시간 인생을 살아본 분들만이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학교에서 배우는 것 외에 인생의 종착역에 다다른 대선배들이 7, 80년의 세월을 살아본 후 느낀 바를 이제 갓 인생을 시작하려는 젊은이들이 듣게 된다면 이만큼 유익한 일도 없을 것이다.
저자인 칼 필레머 교수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가 바로 이것이다.
칼 필레머 교수는 지난 5년에 걸쳐 70세 이상 인생을 산 1000여 명의 현자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통찰 깊은 조언을 구했다.
......
3. 책에 대한 나의 감상
우선 저자인 칼 필레머 교수는 참 겸손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세계적인 대학교의 석학이면서도 인생의 중요한 가르침을 주는 대선배들 앞에서는 늘 고개를 숙인다.
그는 기본적으로 어떻게 사는 것이 현명하게 사는 것인가에 대한 대답은 연구실이나 서재 속에 틀어 박혀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