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방통대 가정학과 1학년 식생활과 문화 A형] 우리나라 떡의 어원, 역사, 떡문화의 특징, 그리고 떡에 얽힌 풍속에 대한 방통대 과제입니다.
여러 가지 자료를 참고하여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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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대가정학과1학년식생활과문화A형]우리나라떡의어원,역사,떡문화의특징,그리고떡에얽힌풍속에대하여알아보시오.
목차/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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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Ⅰ. 서론
- Ⅱ. 본론
- 1. 떡의 어원
- 2. 떡의 유래와 역사
- 1) 삼국시대 이전
- 2) 삼국과 통일신라시대
- 3) 고려시대
- 4) 조선시대
- 5) 근대 이후
- 3. 떡문화의 특징
- 1) 정을 나누는 떡문화
- 2) 합리적인 재료의 배합(균형과 조화의 떡문화)
- 3) 약식동원과 떡문화
- 4) 지역별 떡문화 특성
- 4. 떡에 얽힌 풍속
- 1) 전통의례와 떡
- 2) 무속행의와 떡
- 3) 세시풍속과 떡
- 5. 떡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한 방안
- 1) 떡 보급의 확대
- 2) 새로운 메뉴개발
- 3) 떡 문화의 홍보
- 4) 전문적인 떡 교육기관의 활성화
- 5) 국가 차원의 지원
- Ⅲ. 결론
- <참고문헌>
본문/내용
Ⅱ. 본론
1. 떡의 어원
떡이란, 대개 곡식가루를 반죽하여 찌거나 삶아 익힌 음식으로, 농경문화의 정착과 그 역사를 함께 하는 우리의 대표적인 전통 음식 중의 하나이다. 떡은 그 어원을 중국의 한자에서 찾을 수 있는데, 한대(漢代) 이전에는 떡을 `이(餌)`라 표기하였다. 이 당시는 중국에 밀가루가 보급되기 전이므로 떡을 쌀 기장 조 콩 등으로 만들었다. 또, 한대 이전의 문헌인 「주례(禮)」에는 `구이분자(救餌粉咨)`라는 표기도 보인다.
조선 시대의 문헌인 「성호사설」에는 이에 관한 해석을 다음과 같이 하고 있다. 곧 「주례」 주에 이르기를 `합쳐 찌는 것이 이(餌)이고 만드는 것이 자(咨)이다.`라고 했던 바, 이(餌)는 찧어 가루로 만든 다음에 반죽을 하므로 `떡으로 만든다.`고 하였으며, 자는 쌀을 쪄서 매에 문드러지게 치는 까닭에 `합쳐서 찐다.`고 한 것이라는 것이다. 이에 덧붙여 구(救)란 볶은 콩이고, 분(粉)이란 콩가루이므로 찹쌀이나 기장쌀로써 먼저 가루를 만들어 볶은 콩을 얹어 만든 떡이 구이(救餌)이며, 찹쌀과 기장쌀을 먼저 쪄 쳐서 만든 다음 콩가루를 묻힌 것이 분자(粉咨)라 했다. 한편, 기록에 의하면 밀가루가 보급된 한대 …
참고문헌
<참고문헌>
정재홍(2003) 한국의 떡, 형설출판사
윤숙자(2005) 한국의 떡, 지구문화사
윤숙자(2004) 떡이 있는 풍경, 질시루
한복려(2004) 떡과 과자, 대원사
이종미(2005) 한국의 떡문화 형성기원과 발달과정에 관한 소고, 한국식문화협회 농업협동조합중앙회
떡문양사진 : 떡에 얽힌 문양의 신비, 김길소 저
김길소 (강원일보 기자 역임, 떡에 얽힌 문양의 신비의 저자)
경주 한국의 술과 떡잔치 http://sulddeok.gyeongju.go.kr/
한국전통음식연구소 http://www.kfr.or.kr/index2.html
떡방앗간 http://miaowmj.hihome.com/index_01.html
음식문화연구소 http://www.daom21.com/culture/map.asp
수랏간 http://www.suratgan.co.kr
카페시루 http://www.sweetlisblanc.com
동병상련 http://www.ddock.co.kr
떡 파는 사람들 http://www.dcak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