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필자는 복잡한 주말을 피해 목요일 도둑들 영화를 보려 갔다. 최근에 1000만명을 돌파한 최고의 흥행작이라는 뉴스를 접하게 되어 흥미가 갔다. 또한 중년층의 관객도 많다고 해 더욱 영화의 궁금증이 저해졌다. 도둑들은 범죄, 액션의 영화로 135분 상영되고 있으며, 2012.07.25 개봉 하였다. 감독은 최동훈. 주연배우는 김윤석(마카오박), 김혜수(팹시), 이정재(뽀빠이)이며, 15세 관람가능하다.
현재 개봉 하자마자 각종 흥행 신기록을 경신하며 한국영화의 흥행 역사를 새롭게 쓴 영화 <도둑들>이 8월 15일 33만8199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관객을 동원, 드디어 한국영화 사상 여섯 번째로 1,000만 관객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도둑들은 2012년 8월 16일을 기준으로 10,093,716만 명의 관객수를 기록해 한국 영화계 사상 여섯 번째로 1,000만 관객수를 넘었다. 이는 괴물보다 하루 늦은 것이고, 2009년 영화인 해운대보다 12일이나 앞선 기록이다.
도둑들은 최동훈 감독의 ‘프로페셔널리즘’이라는 테마가 한껏 발휘된 작품이면서, 그의 또 다른 장기인 ‘집단 캐스팅’의 쾌감이 극대화된 영화이기도 하다. 열 명의 배우는 홍콩과 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