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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공존, 협력의 시대로 서로간의 유기적인 협조관계를 구축해 나가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즉, 지구촌은 서로 상생으로 바뀌고 있는 흐름으로, 상생의 관계가 아닌 상극과 독선으로 홀로서기를 한다는 것은 결국 자신뿐만 아니라 그 조직도 망하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따라서 상생과 공생의 경영이념은 비즈니스맨과 비즈니스 우먼의 활동범위로 전 세계로 확대되었으며, 경제 뿐 아니라 정치, 외교, 사회, 문화 심지어는 민간인들의 여가활동 조차 전 세계 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사람뿐만 아니라 자연계, 생물계를 포함한 모든 조직이 호혜적인 관계에서 공생, 공영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시스템을 서로의 기업에 활용하여, 두 개 이상의 독립된 기업들이 연구개발, 시장확보를 통한, 판매경로 및 판매원 관리를 위하여 같은 목표와 계획을 결합하여 마케팅 관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고자함이 심비오틱 마케팅의 기본 목표이다. 이것은 결국 같이 살아남기 위한 치열한 생존경쟁이라고 볼 수 있다.
한 기업이 단독으로 자본을 축적하거나 기술, 생산 마케팅 활동을 수행하려면 많은 위험이 뒤따르므로 이들 기업들은 단순히 협정만 맺기도 하고 …
참고문헌
이코노미 세계 (http://economysegye.segye.com/)
포스트박스 (http://www.cvsnet.co.kr/)
네이버 (http://www.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