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중국의 최근까지 동남공정, 서남공정, 서북공정을 마무리 하고 이제 한반도까지 중국속국으로 여기는 동북공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런 내면 속에 우리나라 영토에 대한 야욕으로 이어도를 중국의 영토로 주장하고 있다. 이어도가 중국 관할권에 있다는 중국 관리의 발언 파문이 한중 간 외교 갈등으로 번졌다. 우리 정부가 오늘 주한 중국 대사를 불러 강하게 따졌지만 중국도 담판을 짓자며 물러서지 않았다. 또 최근 중국 장관급 인사의 발언이 공식적인 관할권 행사의 시도라면 수용할 수 없다며 공식 항의하고 조속한 경계획정 회담 개최를 촉구했다. 한국 정부의 입장을 본국에 전달하면서도, 이어도 주변 수역은 중국 측의 배타적경제수역에도 포함된다`는 기존 입장을 거듭 주장했다. 중국 정부는 담판으로 해결해야 한다며 쟁점화 시도에 나섰다.
그간 동북공정을 통해 고구려를 중국영토라고 주장해온 중국이 이번에는 이어도에 대한 영토 주권을 주장하고 있어 큰 우려가 된다. 중국정부는 이어도가 자국 영토라는 주장을 게재한 뒤 이를 삭제, 복원을 반복하고 있어 한·중 간 외교마찰로 비화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이 장에서는 이어도에 대한…
참고문헌
김대경, 2012, MBC뉴스, 김재신 외교부 차관보
이충재, 2011, 데일리안, 여기는 이어도, 중국 해경이 또 우릴 노려보고일본 정찰기는 이틀에 한번 머리위를 날아든다
전병서, 2011, 중국경제금융연구소, 이어도 문제- 중국의 해양전략 바로 봐야
김부찬, 2011, 제주대학교법학부교수, 이어도는 섬이 아니라 수중암초다
정욱식, 2011, 평화네트워크, 제주해군기지의 ‘자해적’ 명분, ‘이어도-독도 함대’
하종훈, 2012, 서울신문,이어도 논란 제주해군기지 몸값 높이나
뉴시스, 2012, 강원도민일보, 中 이어도 야욕, 제주해군기지 건설 당위성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