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최근 우리사회에 새로운 변화가 시도되고 있다. 고졸취업자를 각 은행과 각 대기업을 중심으로 채용규모를 늘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은행권이 올해 고졸 행원 채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대졸 실업난의 근본 원인인 ‘학력 인플레이션’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85명의 고졸 행원을 채용했던 우리은행은 올해 200명으로 채용 규모를 대폭 늘린다. 상반기에 채용을 마친 후 일선 지점 창구에 배치할 방침이다. 굳게 닫혀 있을 줄로만 알았던 공공기관의 고졸 취업문이 열리기 시작했다.
노동시장에서는 지난해부터 고졸을 채용하려는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금융권을 시작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고졸채용 바람은 대졸자 위주로만 형성돼온 기업의 채용인사 시스템이 자리에 걸맞은 적절한 인력을 뽑고 실력을 우대하는 문화로 개선되는 결과를 낳고 있다. 삼성, CJ, 한화 등 대기업 역시 대규모로 고졸자 채용에 가담했다. 불과 두 달 사이, 각 기관의 현장과 학교의 분위기는 확 바뀌었다. 이는 매우 좋은 현상으로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해서는 능력 중심의 고용문화를 정착시켜 고졸 취업을 활성화하여…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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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식, 2012, 광양뉴스, 고졸채용 활성화 위한 행정 지원방안 마련
서미선, 2012, 서울파이낸스, 은행권 고졸 채용 바람, 男風으로 확산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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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 2011, 명대신문, 실효성 없는 고졸 채용
홍기진, 2011,옴부즈맨 칼럼, 국제신문고졸 출신자가 정당한 대접받는 사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