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필자도 이번 설날에 직장도 출근하지 않아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 오전 중에 `부러진 화살` 영화를 보러 갔다. 입장료는 7000원이고, 음향시설도 매우 좋았다. 관객들이 명정이여서 인지 많이 극장에 찾아와 이 영화의 인기를 실지로 체험할 수 있었다.부러진 화살(Unbowed)는 정지영 감독의 2012년 대한민국의 드라마 영화로, 2007년 석궁 사건을 토대로 제작된 영화이다. 안성기, 박원상, 나영희, 김지호 등이 출연하였으며, 제작 및 배급, 제공은 아우라 픽쳐스가 맡았다.
2007년 일명 `석궁 테러` 불렸던 김명호 교수의 사건을 다룬 영화 `부러진 화살`(감독 정지영ㆍ제작 아우라픽쳐스)이 극장가에서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의 인기가 높아질수록 영화와 실제 재판과의 일치율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안성기 주연의 <부러진 화살>을 골랐다. 모두가 비슷한 시간의 여유인듯 영화관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영화<부러진 화살>은 실제 사건을 토대로 시나리오를 완성한 영화로 소위 이 영화의 `불편한 진실`때문에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참고문헌
김고금, 2012, 문화일보, 영화 ‘부러진 화살’은 부조리한 사회 탈출구 ‘도가니’ 이어 사회적 파문, 왜?
임시규, 2012. 조선일보,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장,테러를 정당화하는 `부러진 화살`
윤재언, 매일경제, 석궁테러 소재 영화 `부러진 화살` 논란 이어지는데
이해리,2012, 스포츠동아, 촌철살인 대사로 보는 ‘부러진 화살’ 돌풍
칼슈레이, 2011, 부러진 화살 - 현실 고발 영화의 정석 영화 분석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