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들어가며>
우리나라는 사형제도를 아직 유지하고 있지만, 집행은 하지 않는 나라이다. 우리나라처럼 집행을 하지 않거나 아예 사형제도를 폐지한 나라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니 다행이 아닐 수 없다. 물론, 사형을 처해야 할 만큼 극악한 행위를 저지른 경우도 많이 있다. 그런자들이 다시 사회에 나가게 된다면 같은 범행을 저지를 수 있으며, 그의 행위를 모방하는 사람이 나타날 수도 있으므로 사형이라는 처방으로 이 모든 문제점을 해결할 수도 있다 할 것이다. 하지만, 인간이기에 우리는 실수를 저지를 수 있는 것이다. 이 실수는 사형수나 법의 집행자 모두에 해당하는 것이다. 우선 사형수의 실수는 사형이라는 극처방으로 그의 실수를 만회할 만한 기회를 빼앗는 것이다. 또한, 집행자의 실수로 무고한 이에게 사형을 집행하게 된다면, 이는 적법한(?) 살인의 형태가 되지 않을 수 없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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