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들어가며>
팔로알토에서 인류학자 Gregory Bateson은 그의 연구팀과 함께 정신분열증 환자의 가족을 연구하다가 그 가족의 의사소통에 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때 그의 연구팀인 Jackson, Haley, Weakland와 함께 “정신분열증 이론에 대한 연구”를 발표하면서 이중구속 (double bind) 개념을 소개하였다. 이 개념은 정신분열증 가족 내에는 역설적이며 모순적인 의사소통 패턴이 존재한다는 것을 밝히고 그 가족원들은 각자 이러한 패턴에 순응하는 방식으로 의사소통을 발전시켜 유지하고 있음을 주장하게 되었다. 이 발견을 근거로 가족의 의사소통 패턴에 초점을 둔 치료 접근법을 발전시키게 되었는데 이러한 접근 방식이 가족치료의 시초를 이루게 되었다.
참고문헌
1. <가족치료의 이론과 기법> 하우, 송정아, 최규련. 1997
2. <가족상담과 치료> 양서원. 정영숙, 김영희, 김명숙, 정민자 공저.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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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야기 치료와 가족치료> 서울신대 사회복지학 고미영교수 2001
5. <전략적 가족치료> 임정아, 강은숙 2010.02.17
6. <가족치료 기법에 관한 비교연구> 박수헌, 경희대학교 행정대학원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