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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우리나라에 미용기술자격을 가진 남녀의 미용사는 아주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그들은 자신들이 가진 기술만으로도 미용실의 승패를 좌우할 수 있다고 여기는 것 같다. 물론, 미용실은 미용사의 기술이 아주 중요한 요소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것은 성공적인 미용실을 운영하기 위한 일부의 요소일 일 뿐이다. 조금 더 아름답게 머리를 깎는 법에 시간을 많이 투자했다면, 이제는 미용경영에 관심을 돌려봐야 할 것이다. 미용사는 기술로 먹고 사는 직업이지만, 그들이 직영으로 운영하는 미용실을 차린다면 그것은 이미 사업을 시작하는 행위이다. 고객을 관리하는 방법, 종업원과의 관계, 홍보방법 등은 이제 미용기술만큼이나 그들에게 꼭 필요한 요소로 다가 오게 된다. 영세적인 개인 미용실에 비해 도심가에 위치하는 대형 미용실들은 기업적인 경영요소를 많이 볼 수 있다. 그들이 직접 발간한 책자나 컴퓨터에 입력된 고객관리 프로그램, 직원의 위치별 권한이나 책임요소, 신입 미용사를 위한 교육 등은 기업적인 요소를 갖춘 경영적 모습을 보여준다. 여기서는 이러한 대형 미용실이 아닌 중소형 미용실의 성공적인 경영방법…
참고문헌
• <경쟁력 있는 미용실 만들기를 위한 경영실무> 김종근 HCS 경영&교육연구소장, 한국미용경영학회 회장
• <美容 産業의 經營戰略에 관한 硏究> 이대천, 漢城大學校 藝術大學院 2003 • <小規模 美容室의 마케팅에 관한 硏究> 배지현, 조선대학교 2007
• <美容室 마케팅 戰略에 따른 顧客心裏의 變化> 金美梨, 淑明女子大學校 遠隔大學院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