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들어가며>
가족치료를 받지 않는 겉보기에는 정상적인 가족조차도 가족치료의 필요성이 느껴질 때가 가끔씩 있을 것이다. 아무리 행복해 보이는 가정일지라도 가족구성원 간의 최소한의 갈등은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가정은 가부장적인 전통문화를 이어왔기 때문에 가족구성원 간의 문제가 생기더라도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직접적인 권한은 가장에게 있는 경우가 많다. 비록 여성의 권한이 많이 상승되었다 할지라도 아직까지 대개의 가정에서는 남성의 가장에 의하여 대소사가 결정된다고 해도 무리가 없다. 그러한 면에서 가장이 아닌 제 3자에 의한 가족치료는 그 진행과정에서 많은 난관을 거치게 된다.
참고문헌
1. 김유숙, `가족치료`, 서울: 학지사, 1998.
2. 정영숙.김영희.김명숙.정민자, `가족상담과 치료`, 서울: 영서원, 1997.
3. 신정아, `위기가족 청소년의 목회적 돌봄에 관한 연구`, 호서대학교, 2001.
4. 김유숙, `구조적 가족 치료 이론의 한국적 적용에 관한 연구`, 한국가족치료학회지 8권 제1호, 2000.
5. 김유숙, `가족치료 이론과 실제`, 서울: 학지사, 1998.
6. 김소은, `구조적 가족치료 이론을 통해 본 군인 가족치료`, 2001.07.
7. 심혜숙, `현대상담ㆍ심리치료의 이론과 실제`, 서울: 중앙적성출판사, 1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