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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홈플러스, 이마트, 메가마트 등은 요즈음 잘나간다는 대형 할인점이다. 웬만큼 인구가 있는 도시지역이라면 할인점이 하나 쯤은 있다. 여기에서는 식료품에서 의료용품까지 웬만한 생활필수품은 다 구할 수 있다. 게다가 위생적이면서 질서 있는 물건정리, 브랜드화 된 자사의 할인점 용품, 값 싼 가격, 확실한 애프터서비스 등은 재래시장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판매 아이템이다. 옷가게만 비교 해봐도, 시장 가격을 모르고 재래시장에 갔다가는 바가지를 씌우기가 일쑤다. 하지만, 할인점에서는 공개적인 가격에 구매 후에도 영수증만 들고 있다면, 환불까지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데, 어느 누가 구태여 재래시장을 찾아 가겠는가? 하지만, 재래시장은 우리의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이다. 우리가 재래시장을 살리지 못한다면, 우리의 전통문화는 서서히 사라지고 마는 것이다. 그러기에 재래시장이 할인점과 상생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하며, 할인점과의 경쟁에서 살아 남을 수 있도록 원인과 대책방안을 강구하여 개선에 힘써야 할 것이다.
참고문헌
• <재래시장 현대화사업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김지원, 가톨릭대학교 행정대학원 2007
• <대형할인점 입지로 인한 재래시장 위축해소 및 발전방향에 관한 연구> 차용한, 부산대학교 환경대학원 2005
• 문화체육관광부 http://www.mcst.go.kr
• <재래시장의 활성화 방향과 기대효과> 안용찬, 단국대학교 2006
• <골목형 재래시장 활성화의 성공 요인 분석에 관한 연구> 문여원,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2003
•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 양준모, 공주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