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들어가며> 우리나라가 성형천국이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한 지도 꽤 되었다. 성형의 수요가 많아지는 만큼 기술도 많이 발전하여, 요즈음엔 성형을 위하여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외국인이 있을 정도이다. 물론, 산업적인 차원에서 성형기술을 보다 발전시켜 외화를 벌어들이는데 한 몫 한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하지만, 사회 전반적으로 내적인 아름다움보다는 외적인 것을 중요시 하는 풍토가 문제가 되는 것 같다. 우리나라 여대생의 절반 정도가 성형을 했다는 통계자료는 놀라움 그 자체가 아닐 수 없다. 여성의 경우, 능력이나 경력, 마음 씀씀이보다 외모에 의해 평가되어지는 사회문화적 태도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매스미디어는 예쁘고 멋지게 생긴 여성과 남성 배우를 선호하고, 이들은 화려한 연예생활을 위하여 성형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이들 연예인의 성형발언은 일반인들에게 성형의 부작용보다는 촉매제의 역할을 하고 있어 문제 시 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본문에서는 외모지상주의의 원인은 무엇이며 그 현황과 대책방안에 대하여 살펴보기로 한다.
참고문헌
• 여성부 http://www.moge.go.kr
• <외모중심적 인재채용 개선을 위한 연구보고서> 여성부 성별영향평가과 김대중 2007.12.05
• 대전일보 사회 유제봉 국제로타리3680지구 전 총재 2007.12.03
• 마이데일리 연예 배국남 대중문화전문기자 2009.07.31
• 매일신문 사회 송원학원 논술· 면접팀 2006.07.25
• <외모에 대한 사회문화적 태도, 자아존중감, 신체매력 지각이 외모관리행동에 미치는 영향> 황윤정 대구가톨릭대학교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