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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농심의 제품을 먹고 자랐다고 볼 수 있을 만큼 농심 매니아다. 농심은 라면, 새우깡, 스넥등은 타 식품보다 월등하게 맛있고 품질도 뛰어나, 국내에서는 다른 회사들과의 많은 격차를 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배경에는 소비자를 위한 상생경영으로, 다른 업체보다 많은 연구와 투자의 결실이라 볼 수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 라면 수요의 포화량에 다다름에 따라 농심은 관심을 해외로 돌리게 된다. 글로벌 시대를 맞아하여 세계시장에 도전장을 냈다고 볼 수 있다.
그 중 하나가 중국시장이라고 볼 수 있다. 지상최고의 음식문화를 자랑하는 중국이 세계1위의 라면 소비국이다. 현지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세계에서 소비한 인스턴트 라면은 총 652억5천만개에 달했다. 이 가운데 277억개를 소비한 중국이 국가별 순위 1위에 올랐다.
롯데리아도 농심에 못지 않게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롯데리아 현재 점포는 970여개. 매장당 아르바이트생을 포함해 평균 30여명의 인원이 근무하기 때문에 총 3만 명의 고용효과를 내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는 불황기에 대단한 인력고용으로 미취업자들에게 재활의 길을 제공한다고 볼 …
참고문헌
http://cafe.naver.com/cokocoko.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959
http://blog.daum.net/sunnyyokohama/585430
http://www.slrclub.com/bbs/vx2.php?id=theme_gallery
http://blog.dreamwiz.com/ygbou/13743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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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sk.nate.com/knote/view.html?num=602972
http://blog.naver.com/icandoit1019?Redirect=Log&logNo=10122212029
http://ask.nate.com/knote/view.html?num=602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