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우리가 살다보면 언제 어디에서 환자가 발생할지 모르는 위급한 상황에 놓이게 될 수 있다. 이때 급하게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것이 심폐소생술이다. 심폐소생술(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 CPR)이 도입되기 이전에는 병원이외의 장소에서 심정지가 발생한다는 것은 곧 죽음을 의미하였다. 1960년에 현재 사용되고 있는 방법의 심폐소생술이 도입되어 환자가 발생한 장소에서부터 심폐소생술이 시행됨으로써, 병원이외의 장소에서 심정지가 발생한 환자를 소생시킬 수 있게 되었다. 그 후 심폐소생술은 의료인뿐 아니라 일반인도 반드시 익혀두어야 할 중요한 응급치료술기가 되었고, 심폐소생술이 광범위하게 보급되면서 병원이외의 장소에서심정지가 발생한 환자 중 상당수가 생존할 수 있게 되었다.
심폐소생술을 통해, 환자를 목격했을 때 도움 및 119신고를 요청하는 방법과 함께 30회의 가슴압박과 2회의 인공호흡을 반복하며 환자가 호흡하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호흡이 정지되거나 심장 박동이 멈춘 후 4~6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이 시행되지 않으면 환자는 치명적인 뇌손상을 입게 되어 생존 가능성이 낮아진다. 구급차가 도착하기까지는 적어도 …
참고문헌
- 김주현외 지음(2004년),『핵심기본간호학실습 체크리스트』, 현문사, PP131~142
-고유미외 지음(1995년),『기본간호학 실습지침서』, 도서출판 정담, PP55~63
- 신동민, 심페소생술 : 원리와 실제, 신광문화사, 1995
- 황정연·강경희·이승환,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한미의학
- 황성오 외 1명, 심폐소생술과 전문심장구조술, 군자출판사
-세아의 응급의료 교실 / http://cafe.naver.com/newheartfan/12942
-2006 공용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개발 및 배포 / 대한심폐소생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