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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간혹 강원도도 정선에 있는 하이론 리조트 내에 스노우보드를 타고 간다. 설원에 스노우보드를 타면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건강에도 매우 좋아 최근 스키장에서 스키보다 스노우보드를 타는 인구가 훨씬 많아졌다. 젊은이들만이 하던 운동에서 유아부터 중 장년층까지 이 운동을 즐긴다. 이 운동의 장점은 휴대하기 편하고 쉽게 배우고 스키보다 훨씬 빨리 최상급 기능을 발휘 할 수 있다는 장점이다. 보드는 큰 근육을 만들어 어린이 성장에 도움이되고, 성인 여성들에게는 뭉치지 않는 긴 근육이 만들어져 다리를 길게 하며 히프을 올려주는 좋은 역할을 한다. 이 긴근육은 유연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오랫동안 활동해도 지치지 않게하는 지구력도 길러 주니 정말 좋은 운동이다. 아울러 판단 능력과 조정력과 밸런스를 잡는 대도 큰 도움이 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스노우보드는 1960년대 미국에서 발생한 뒤 급속도로 확산된 스노보드가 동계올림픽에서 첫 선을 보인 것은 98나가노대회부터. ‘대회전’과 ‘하프파이프(half pipe)’로 나뉘어 경기가 치러졌다. 이 장에서는 스노우보드의 역사와 경기방법 및 특성에 대해 전반적으로 살펴보기…
참고문헌
- 김덕용(2004), 프로선수와 함께하는 스노우보드, 대선
- 유영상(2002)/SNOW BOARD의 참여실태와 활성화 방안/서울: 중앙대 교육대학원
- 사회체육 실기종목3 이론과 실제, 교학연구사
- 알파인 스키 경기운영지도서, 서울 도서출판
- 이철원(2000), 여가와 스포츠의 문화적 담론, 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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