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사람은 자연과 더불어 살고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 순리이고 철학인 것이다. 따라서 우리조상들은 자연에 순응하는 무위이화의 삶을 살았던 것이다. 물이 흐르듯이 천지섭리 흐름에 입각한 삶을 살았다. 옛날 우리나라에는 쓰레기란 개념이 없었다. 옛날 사람들은 무엇 하나 버리지 않고 살았다. 농사를 짓건 나무를 해서 불을 때건, 짐승을 잡아 고기를 먹건, 바닷가에서 생선을 잡아 생활을 하건 이 모든 것이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 이었다. 모든 생활이 자연으로 되돌리거나 죽어서도 자연으로 돌아가는 인생이었다. 살던 집이 장마에 무너져도 자연으로 돌아갔고 설사 불타고 남은 것이 재뿐이라도 그 재를 논밭에 뿌려서 거름이 되게 하였다.
21세기는 환경의 중요성이 날로 대두되고 있어 일명`하이에나산업` 이라는 폐기물 업종이 새로운 유망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 중하나가 도시산업인데 생활에 필요한 희소금속을 도사광산업에서 채취할 수 있다. 희소금속은 매장량이 적어서 매우 귀한 대접을 받는다. 그렇지만 이 희소금속은 이미 일상생활에 깊숙이 뿌리박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호주머니 속에 들어 있는 휴대전화다. 휴대전화에는 20종…
참고문헌
박상훈, 2010, 디지털타임스, 서울 한복판서 금을 캡니다
이성재, 2008, 한국귀금속보석감정원 회장, 보물 이야기, 도시 광산업
안경주, 2009, 이투데이, 폐기물내 함유금속 재활용하는 `도시광산` 본격 시행
이재영, 2011, 투데이에너지, 도시광산 현황 및 전망 폐기물서 금속자원 캐낸다
최성록, 2009, 아시아투데이, 도시광산업 안하나? 못하나!
홍승완, 2011, 잠재가치 50조원 ‘도시광산업’ … 정책지원 강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