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요즘 사회가 매우 험악하다. 하루 멀다하고 강력 사건이 일어나고 있다.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워지다 보니 생계형 범죄로부터 살인, 강도, 강간 성범죄등 중범죄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어 일반 시민들은 불안하여 밤이 되면 밖에 외출할 수 없다. 특히 아동성범죄는 사회적으로 큰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아동 성범죄는 아무리 예방교육을 실사한다 해도 줄어들지 않고 있어 사회족인 큰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그동안 정부는 전 사회적으로 회자된 몇 건의‘아동 성폭행 사건’을 계기로 성폭력 범죄를 예방하고 성폭력 범죄자들의 처벌 수위를 높이기 위한 법제도적 장치들을 강화해 왔다. 지금도 계속 예방적인 차원에서 지도 계몽하고 있다. 그 중의 대표적인 예가 가해자 신상과 상세 주소지 등을 구체적으로 공개하고, 재범 우려가 있는 성폭력 범죄자에게 전자발찌를 착용시키는 것 등이 바로 그 사례이다.이 장에서는 화학적 거세법 아동성범죄자 성충동약물치료제시행 논란과 문제점 개선방안에 대해 전반적으로 살펴보기로 하자.
참고문헌
김영환, 2011, 시사코리아저널, 성범죄자 강제 화학적 거세, `위헌` 논란, 법무부, 24일 성충동 약물치료 시행…시민단체 등 인권침해 우려
김상훈, 2008, 오마이뉴스, 성범죄자 신상공개 그후, 미국 성범죄는 줄었을까
변웅재, 2009, 디지털스토리, 미성년 성범죄자 신상공개 찬성
박소란, 2011, 파퓰러사이언스, 화학적 거세 법률 통과, 성충동 약물치료의 허와 실
이경주 편, 헌법강의 I , 관악사
차혜령, 2010, 공익변호사그룹, `성충동 약물치료법`,무엇이 문제인가?
보건복지부 (http://www.mohw.go.kr/)
`성충동 약물치료제` 오늘부터 시행 (KBS뉴스, ‘11.7.23),
성범죄자 `화학적거세` 시행…인권침해 논란 (메디컬 투데이, ‘1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