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중동지방은 석유등 천연광물자원이 많이 나와 세계적으로 부자국가가 많다. 그러나 정치적인 면에서는 후진성을 면하지 못해 독재정치를 하고 있어 많은 국민들에게 원성을 사고 있다. 그중의 대표적인 나라가 리비아 카다피 정권이다. 리비아 반군이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의 최후거점인 수도 트리폴리의 대부분을 장악하기 시작해 카다피 정권의 붕괴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반군이 트리폴리로 진격한 것은 리비아 사태가 촉발된 지 반년 만에 처음으로 42년간 리비아 민중을 억압해 온 카다피 체제의 전복이 임박했음을 의미하고 있다. 중동의 봄을 이끌었던 튀니지와 리비아. 리비아를 지난 42년 간 철권통치해온 카다피정권이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반군과 나토군의 트리폴리 함락 때문이다. 리비아의 카다피 27세의 나이에 리비아아랍공화국을 세워 국가 원수의 자리에 올랐다. 그로부터 42년간 중동 최장기 독재라는 기록을 남겼다. 내전 이전 수준으로의 회복에는 1년 이상의 상당한 시일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다. 이 장에서는 리비아 카다피 정권붕괴에 따른 미래 모습과 향후전망에 대해 전반적으로 살펴보기로 하자.
참고문헌
-박선미, 2011, 아시아경제 카다피 정권 붕괴 임박..미래 리비아의 모습은?
-백지원, 2011,천지일보. 카다피 정권 붕괴, 세계에 미치는 영향은
-이순녀, 2011, 서울신문,카다피정권 붕괴 구심점 없는 과도국가위… 또 다른 권력다툼에 빠지나 카다피 이후 리비아 체제 어디로…
-UN(the United Nations) http://www.un.org/
-ICC(International Criminal Court) http://www.icc-cpi.int/
-중동 민주화 도미노의 경제적 파장(LG경제연구원, 2011.3)
-리비아 3차공습…서방세계 카다피 전방위 압박(한국경제, ‘11.3.22).
-나토, 리비아 군사개입 합의 또 실패(연합뉴스, ’1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