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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일심동체라고 한다. 그만큼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 살아간다고 볼 수 있다. 부부로 살아간다는 것이 약간 다른 것은 다른 사람보다 부부끼리 더 많이 생각하고 더 많이 주려고하고 때로는 나대신 결정해줄 수 있다는 것 같다. 부부는 서로의 입장을 배려하고 용서하고 서로 위하는 상생의 마음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부부로 살아간다는 것의 장점인 것이다. 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상대의 일을.. 또는 나의 일을...내가 대신하던지 또는 상대가 대신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쩌면 이런 자세가 부부로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싶다. 그럼으로써 서로 위하는 마음이 생기고 배려한 마음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상대가 해야할 일을 내가 해주고...내가 해야할 일을 상대가 해줌으로써 서로에게 고마운 마음과 감사의 마음을 갖게 하는 것...또는 갖는 것, 이것이 부부로서 행복하게 사는 방법인 것 같다.
부부는 가장 가까운 사이이면서도 가정 조심해야할 사이다. 부부간에 사소한 문제로 인하여 서로 다투고 싸우기도 한다. 남남이 만나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서로의 뜻을 같이한다고 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 그러나 남남이 만나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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