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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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면서 주의력 감퇴와 충동 조절 문제가 지속되어 학교생활, 친구관계, 가정에서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대인관계에서 부적응적인 면이 생기고 학업에 대한 의욕저하, 학습부 진, 좌절감과 부정적인 자아상, 난폭하고 공격적인 성격으로 발전하기 쉽다.
대안책
1. 단호하고 일관된 훈육을 한다.
아이를 제압할 수 있도록 두 손으로 팔을 꼭 잡고 눈을 마주치도록 한다. 이때 절대 화를 내거나 언성을 높여서는 안 된다. 눈을 똑 바로 쳐다보면서 낮지만 엄한 목소리 “하면 안 돼” 라고 말한다. 야단을 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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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해놓자. 짜증을 내며 운다. 그리고 징징거린다.
강민이 방의 장난감의 위치를 바꿔놓자 강민이는 ‘아니야’하며 정해진 위치에 옮겨놓는다. 정리하는 동안 보지 말라며 저리가라고 하고 심지어 “꺼져”라고 엄마한테 말 한다. 밥상에서도 자기의 정해진 위치, 수저, 젓가락이 있다. 강민이는 방 안에 미세한 변화도 알아차리고 있었다.
개선
강민이는 소아강박증이다. 우울증으로 진행된 심각한 상황이다. 원인 첫 번째는 불안감이다. 규칙을 지킴으로서 안정을 찾으려는 심리를 갖고 있다. 그리고 엄마의 금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