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요즘 우리나라가 선진국대열에 접어들고 있는 추세여서 소비가 미덕이라고 해서 내수시장 활성화 위해 대체휴일제를 실시하려고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가 내수 활성화를 위해 공휴일이 중복되면 다음날 하루를 더 쉬는 ‘대체휴일제’ 도입을 검토하기로 했다. 최근 내수 활성화를 위한 장·차관 국정토론회에서 대체공휴일제 시행 검토 방안이 발표되자, 다음날 여행 및 레저를 비롯한 내수업종과 건설업 주가가 일제히 상승세를 기록하였다. 관광산업계는 여가 관광 수요가 확대된다며 환영하고 있고, 재계는 비용 증가를 내세우며 반대의 뜻을 밝혔다.
정부부처 가운데도 문화체육관광부는 관광산업 진흥과 고용확대 효과 등을 들어 도입에 적극적인 반면, 주무부처인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 지식경제부 등 경제부처들은 반대 입장이다. 경제부처와 재계 측은 `선진국보다 휴일 수당이 높은 우리 현실을 놔둔 채 대체휴일제가 도입되면 경쟁력이 약화된다`는 논리로 난색을 표하고 있다. 대체휴일제 도입이 삶의 질을 높이고 소비도 진작시킬 대안인지, 경제의 활력을 갉아먹는 무리수인지 찬반 의견을 들어본다. 그리고 대체휴일제의 시행의 의문성 …
참고문헌
김용식, 2011, 한국일보, 대체휴일제 도입해야 할까
김종각, 2011, 한국노총 정책본부장, 노동시간 줄여 삶의 질 높이고 고용 늘리는 효과도 기대
윤상현, 2009, 노컷뉴스, 대체휴일제, 격려-비난 교차
이규상, 2011, 목원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대체휴일제, 책임있는 결정인가?
이호성, 2011, 한국경영자총협회 상무, 놀면서 경제성장 이룰 수 있나
이성태, 2011,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원, 한겨레, 대체휴일제’ 도입해야 하나?
최정용, 2011, 기호일보, 대체공휴일제 도내 중기 ‘이의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