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요즘 21세기에 가장 각광받는 직업중의 하나가 연예인이다. 선방의 대상으로 그 경쟁률은 매우 치열하다. 그만큼 관심의 대상이므로 그들의 언행은 대중들에게 미치는 영향ㅇ느 클 수 밖에 없다. 요즘, 대중문화예술인의 정치·사회활동을 어떻게 봐야 하느냐에 대한 논란이 거세다. 요즘 집회나 시위 현장에서 자기 주장과 소신을 펼치는 연예인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개인의 의사 표시는 헌법적 자유라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대중적인 영향력이 큰 만큼 언행에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집회 현장으로, 거리로 나서는 연예인들, 이제 더는 낯선 모습이 아니다. 반값 등록금을 촉구하는 대학생들의 촛불집회 현장에는 방송인 김제동 씨와 배우 권해효 씨 등 유명 연예인들이 동참해 지지의사를 밝혔다. 이명박 정부 초대 문화부 장관을 지낸 연극인 유인촌 씨, 그리고 야당 국회의원으로 활약하는 배우 최종원 씨가 대표적이다. 배우 문성근 씨와 정준호 씨도 직간접으로 정치에 참여하고 있다.
최근 활발한 사회참여로 주목받고 있는 연예인은 배우 김여진씨다. 김 씨는 한진중공업 노조의 정리해고 철회 투쟁을 지지하는 시위에 참여해 긴급…
참고문헌
김선태, 2011,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시사이슈 찬반토론, 연예인의 정치 참여 바람직할까요
변윤재,2011, 데일리안김여진은 되고 김흥국은 안되는 것은
이준목, 2011, 오마이뉴스, 한국 연예인, 사회적 발언을 할 의무가 있을까?
유재일 ,박세미 2011, 조선일보, 부쩍 늘어난 연예인 정치·사회활동… 어떻게 보세요?
윤상길, 2011, TV리포트 DB, 김제동-김여진이 정치인이 될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