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서바이벌 예능이 요즘 대세로 올라서고 있다. 필자도 이 프로를 즐겨보고 있다. 일주일마다 경쟁자를 물리치고 새로운 스타가 탄생되는 모습을 보면 다음 주 방송이 기대되고 어려운 과정을 이겨낸 모습이 감동적이다. TV만 틀면 온통 `서바이벌`이다. 한국도 미국도 마찬가지다. 한 때는 훈훈하고 감동적인 미담을 찾아내는 것이 예능 프로그램의 트렌드이던 시절이 있었다. 아직도 우리 사회가 아름답다는 것을 TV에서라도 확인하고 싶었던 대중들의 심리 덕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TV에서마저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적자생존 이긴 자가 모든 것을 다 갖는 승자독식의 세계만을 보여주고 종용하려 한다. 숨막히는 현실이다.
서바이벌 가수오디션이었던 슈퍼스타k의 인기에 힘입어, 서바이벌 예능이 공중파로 확장되었는데. mbc가 선두주자로 나서면서, 서바이벌 가수오디션-위대한 탄생, 서바이벌 가수 경연-나는 가수다에 이어 신입사원까지 내놓았다. 이에 kbs와 sbs에서는 서바이벌 생존게임 `도전자`, 탤런트 선발대회-기적의 오디션을 6월에 내놓을 계획이다. 그리고 tvn에서는 `오페라스타`가 선을 보이고 있고, mnet은 슈퍼스타k 시즌3를 준비하고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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