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의 시대는 정보와 지식이 사회의 기틀이 되고 원동력이 되기에 정보화 사회라고 부르고 있다. 정보 활용 능력은 기초적 기능으로 여겨지며, 지식과 정부 습득에 적합한 도구로서 인터넷의 중요성이 더욱 증대되고 있다. 인터넷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현대사회에서 중요한 생활수단이 되고 있으며 인터넷 발전은 우리들의 삶의 질 향상에 여러 가지 측면에서 기여하고 있다.
그러나 인터넷의 부작용으로 사이버상 모욕을 가하는 악성댓글과 욕설, 악성루머 유포 등으로 개인의 정신적 피해가 심각하다. 자살한 가수 죽음까지 이르게 한 원인 중 하나가 악성댓글이 지목되면서 그 심각성이 사회적 논란이 됐다. 최근에는 하리수, 고소영 등이 자신의 홈피에 욕설과 비방을 남긴 네티즌을 형사고발하기도 했다. 굳이 연예인 문제를 거론하지 않더라도, 인터넷에서 오가는 비방과 욕설은 누구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사이버 공간이 놀이나 축제의 공간이 아닌, 잔인한 놀이의 공간이 되고 있다.
사이버 공간에서의 피해가 현실로 연결되고 있는 것이다. 많이 이들이 죽어가고 있다. 비극이 일어나고 있다. 이 장에서는 사이버 모욕죄의 …
참고문헌
안희환,2008, 크리스천투데이, 사이버모욕죄를 만들어야 한다
양소영, 2008, 법무법인 서광, 법률신문, 사이버 모욕죄 등 신설 - 찬성
이문영, 2008, 한겨레, 표현자유 위축, 사이버모욕죄 입법 막는다
조형래·신동흔, <`익명의 폭력, 법으로 막자` 확산… 일부선 `표현자유 침해 우려`: `인터넷 악플` 이대로는 안 된다 <上> 처벌 둘러싼 양론>, 『조선일보』, 2008년 10월 11일자.
참여연대, 2008, 전문가들도 나섰다, 사이버모욕죄 반대 전문가 200 선언, 공익법제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