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청소년은 청소년답게 밝고 힘차게 살아야할 의무와 책임이 있으며, 이를 잘 유지해 주기 위해서는 부모와 교사 학교가 같이 힘서야 할 것이다. 그러나 요즘 학생들은 입시지옥으로 임하여 정신적인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있으며, 불행하다는 학생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소파 방정환은 어린이가 이야기와 노래와 그림, 세 가지 세상에서 행복하게 산다고 했다. 하지만 우리나라 학부모들은 할아버지의 재력, 엄마의 정보력, 아빠의 무관심 속에서 아이가 잘 성공할 거고, 그것이 아이한테 행복을 주는 환경이라고 믿고 산다. 그래서 아이들을 이 학원, 저 학원에 등록시켜 하루 종일 수업을 듣게 한다.
학생행복지수는 아이들의 학교생활 만족도에 대해서 포괄적 접근을 최초로 시도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학생들의 행복 개념을 정교화시키고, 구체화시키고 확장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행복하다는 것은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 정의 내리기가 쉽지 않다. 서울시 교육청이 다음 달부터 개별 학교와 학생 개개인의 행복을 점수화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학생들이 느끼는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만족도를 측정하기 위해 학생 행복지수를 만들었다…
참고문헌
1. 김향미, 2011, 서울교육청 ‘행복지수’ 개발, 학년 높을수록, 성적 낮을수록 난 불행
2. 『행복지수 국제 비교를 통해 본 한국 아동 인권 현주소』 (국가인권위원회, 연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 2009. 9)
3. 소병조, 2011,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관장, 청소년들의 행복지수를 높여주자.
4. 『아동권리협약 이행에 관한 제2차 보고서에 대한 유엔 아동권리위원회의 권고의견 (Concluding Observations)』
5. 『2008 아동청소년백서』 (보건복지가족부)
6. 한상용, 2011, 한겨레, 한국 어린이ㆍ청소년 `행복지수` 꼴찌”
7. 『2009 국제 비교로 본 한국 어린이-청소년 행복 지수』 (연세대 사회발전연구소)
8. 『인권 친화적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지침서』 (국가인권위원회, 2008. 1)
9. 홍인기, 2011, 좋은교사운동 정책위원장, 교육감 당선자, 학교행복지수를 채택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