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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기업으로 갑자기 부상하다가 도산하는 기업군으로 자기과시적이고 내실보다는 외형을 중시하는 젊은 기업가가 창업한 기업에서 발생할 수 있으나 발생빈도는 극히 적다. 대부분 5년 이내에 망하여 정상궤도 진입에 실패하는 기업이다. 이러한 기업은 규모가 작고 중요하지 않으므로 거의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 않지만 가장 많이 발생하며 전체 부실기업의 60%정도를 차지한다. 이의 주요 원인은 경영의 구조적인 오류와 경영정보시스템의 부재에 기인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주요 원인으로는 능력이상의 과대확장, 과도한 부채사용 등을 들 수 있다. 주요 원인으로는 과거의 성과만을 생각하며 기존의 경영전략을 고집하기 때문이거나 단일산업에의 집착이 주원인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