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론
인간은 무의식적으로 물체나 형태를 상징으로 전환시킴으로써 거기에 커다란 심리학적 중요성을 부여하며 그 상징들을 미술에 표현해 왔다. 무의식적 본능은 생리적 충동으로써 감각에 의해 지각되지만 동시에 그것은 환상 속에 표현되며, 흔히 상징적 이미지에 의해 그 존재가 노출된다. 상징은 발현된, 즉 의식화된 원형인데, 개인이 소속한 민족에 따라 변한다. 상징이 발병과정을 거치면서 해리 되었을 때 그것은 콤플렉스와 동일시된다. 다만 콤플렉스는 보다 개인적인 특성을 갖는 경향이 있어 개인적 무의식의 형상을 나타내며, 신경 증이나 정신병 속에서 나타난 원형의 발병적 측면을 가리키는 경향이
참고문헌
케시A 말키오디, 미술치료, 조형교육, 2000